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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름동맹 공연 ‘해녀의 바다’ 31일 경주서 피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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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름동맹’ 3개 도시 경북 포항·경주, 울산 시립예술단 합동공연인 ‘해녀의 바다’가 경주에서 피날레를 장식한다.

경주시는 오는 31일 오후 7시 30분 2024년 해오름동맹 합동공연 ‘해녀의 바다’ 마지막 공연이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열린다고 23일 밝혔다.

울산에서는 지난 17일, 포항에서는 10일 공연했다.

합동공연은 2017년부터 동해 남부권 도시 간 교류와 화합을 통한 상생발전을 목표로 매년 개최된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입장할 수 있고, 입장료는 전석 5000원이다. 


경주 김형엽 기자
2024-10-2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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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