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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휘 경기도의원, 학교 스마트 안전시설 구축 방안 마련을 위한 정담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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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휘 의원이 4월 23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정담회를 열고 경기도교육청 및 스마트 안전시설 관계자들과 함께 학교 스마트 안전시설 구축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휘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2) 23일(수)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학교 스마트 안전시설 구축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 및 스마트 안전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한 정담회를 열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학교 스마트 안전시설의 기술 현황 및 적용 사례 청취, ▲스마트 안전시설 관제 방식, ▲스마트 안전시설 구축 시 발생 가능한 문제점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임창휘 의원은 “학생 안전을 위협하는 사건이 끊이 않아 학부모님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며, “스마트 안전시설 구축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임창휘 의원은 학교 현장에서 야간 당직 인력 확보에 어려움이 있는 것과 관련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인공지능과 각종 첨단기술을 활용해 기존의 야간 당직 방식을 ‘스마트 야간 학교 관리’로 전환할 것”을 제안하면서 “이를 통해 학교 시설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안전 역시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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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