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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풍 경기도의원, 거점형 늘봄센터 ‘김포늘바라봄학교’ 개소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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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풍 의원이 4월 25일, 김포시 걸포초등학교에서 열린 거점형 늘봄센터 ‘김포늘바라봄학교’ 개소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오세풍 의원(국민의힘, 김포2)은 4월 25일(금), 김포시 걸포초등학교에서 열린 거점형 늘봄센터 ‘김포늘바라봄학교’ 개소식에 참석해 지역 기반 공교육 강화와 돌봄 체계 확대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거점형 늘봄센터는 양질의 돌봄서비스와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새로운 공교육 모델로,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연계하여 학생들에게 보다 풍부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오세풍 의원은 축사를 통해 “늘봄학교는 단순한 돌봄을 넘어, 이웃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따뜻한 공동체의 출발점”이라며, “김포의 아이들이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이 지역 안에서 자연스럽게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개소한 김포늘바라봄학교는 걸포초를 중심으로 가현초, 김포호수초, 향산초 등 인근 초등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시범 운영 형태로 추진된다. 센터에서는 요일별로 공예, 스케이팅, 놀이활동, 디지털 수업, 도예활동 등 지역 전문기관과 협력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운영될 예정이다.

오 의원은 이어 “공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아이 한 명 한 명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키워주는 과정”이라며, “김포늘바라봄학교가 앞으로 지역 사회의 중심에서 의미 있는 교육적 역할을 수행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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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