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남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 영화 ‘좀비딸’ 무료 상영회 성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남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
남해·통영·하동 등에서 촬영


영화 좀비딸 장면. 2025.8.3.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지난 2일 남해 보물섬 시네마에서 도민을 대상으로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작 영화 ‘좀비딸’ 무료 상영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상영회는 도내에서 제작한 영화를 도민에게 소개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려는 목적으로 기획했다. 상영회에는 남해군민을 비롯한 여름휴가를 맞아 남해를 찾은 도민과 관광객들이 참여했다.

‘좀비딸’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영화로 만든 작품이다. 세상에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고자 극비 훈련에 돌입한 아버지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좀비딸’은 총 촬영 63회차 중 절반 이상인 34회차를 남해군, 통영시, 고성군, 하동군, 산청군 등에서 2024년 경남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통해 촬영했다. 제작사는 주요 촬영지로 활용하고자 남해군 창선면 오픈세트장(밤순의 집)을 직접 제작하기도 했다.

국립남해편백자연휴양림, 남해청소년수련원, 삼동면 인춘당 약국, 상주중학교 등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경관도 영화 속에 담겨 있다. 향후 지역 명소 브랜드화로 관광객 유발 효과가 기대된다.

김종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장은 “이번 좀비딸 흥행은 경남 로케이션 홍보와 지원이 큰 역할을 했다”며 “향후 촬영지를 중심으로 명소를 브랜드화하여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유발 효과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창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