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이 함께하는 자치” 당진시, 주민발의 시책제안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남 당진시는 19일 주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시정에 참여하는 ‘2025년 주민발의 시책제안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발의 시책제안회는 읍면동 주민자치회가 마을계획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총회 공론화 과정을 거쳐 시에 직접 사업을 제안한다.

이날 제안회는 오성환 시장을 비롯해 관계 부서장, 읍면동 주민자치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발의 시책 발표, 질의응답 및 토론 순으로 진행했다.

올해 주민총회에서는 특화사업, 주민참여예산, 마을 복지사업 등을 포함해 총 84건의 안건을 채택해 24건을 시책 제안 안건으로 상정했다.

제안된 시책 사업들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2026년 본예산 반영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장기적 검토 필요 안건은 주민과 함께 실행 방안을 지속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며 “시에서도 다양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당진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