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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용 하남시의원 후보, 시민 밀착형 선거운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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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에 돌입한 정병용 하남시의원 후보. 정병용 의원 본인 제공


하남시의회 다선거구(미사1동·미사2동)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1-나’ 정병용 후보가 지역 주민들과의 밀착 소통을 최우선으로 다각적인 현장 선거운동을 전개하며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다.

정 후보는 지난 2018년에 이어 이번에도 ‘나’번을 받고 출마했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는 스스로 ‘나’번을 선택하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민주당 승리를 위해 김용만 국회의원과 함께 끝까지 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 후보는 지난 4년간 재선 시의원이자 하남시의회 부의장으로서 쌓아온 풍부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불편 해소와 생활 민원 해결에 앞장서 왔다. 특히 ‘현장에 답이 있다’는 기치 아래 주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며 지역 사회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왔다.

또한 2018년 선거 당시 큰 호응을 얻었던 선거송을 다시 선보이며 유치원생부터 어르신들까지 함께 즐기는 활기찬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 후보는 미사호수공원, 미사문화거리, 아파트 단지, 근린공원 등 지역 곳곳을 직접 걸으며 시민들과 일일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경청하며 시민 밀착형 선거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정 후보는 지역 공약으로 ▲교통 및 생활 인프라 확충 ▲문화·체육시설 확대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환경 조성 ▲어르신 복지 강화 등을 제시하며 “살기 좋은 미사,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미사 주민들의 삶이 어제보다 오늘 더 나아질 수 있도록 고민하는 과정은 언제나 큰 보람이자 책임”이라며 “시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는 현장 중심의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 여러분의 격려와 응원을 동력 삼아 더욱 낮은 자세로 뛰겠다”며 “선거철에만 시민을 찾는 정치가 아니라 언제나 시민 곁에 있는 생활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류정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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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