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영숙 서울시의원 “난임치료, 부부가 함께할 수 있도록”… 배우자 동행휴가 신설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교육감 소속 남성공무원, 배우자 난임치료 시 매 시술마다 2~4일 동행휴가 부여 근거 마련
“저출생 대응은 아이를 낳고자 하는 부부가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 덜어주는 데서 출발해야”


질의하는 이영숙 의원. 서울시의회 제공


서울시의회 이영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1)은 지난 19일 배우자의 난임 치료 시술에 함께할 수 있도록 동행휴가 근거를 신설하는 ‘서울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난임 시술 과정에 부부가 뜻을 모아 함께 임할 수 있도록 필요한 휴가 제도를 손질하고자 마련됐다. 서울시교육청 차원의 지원을 넓히는 한편, 배우자가 관련 진료와 시술 일정에 동행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단단히 하겠다는 취지다.

현행 ‘지방공무원 복무규정’은 난임 치료를 받는 남성 공무원에게 정자 채취 당일 하루의 휴가만 보장하고 있다. 이에 이 의원은 당사자의 시술 휴가와는 별개로, 배우자의 난임 치료 매 시술마다 2일에서 4일까지 쓸 수 있는 별도의 특별휴가 신설을 추진한다.

이 의원은 “난임 치료는 부부가 함께 겪고 서로 의지해야 하는 과정인 만큼, 실제 치료 현장에 함께할 수 있는 여건도 충분히 마련돼야 한다”면서 “배우자가 곁에서 치료 과정을 함께하고 신체적·정서적 부담을 나눌 수 있도록 휴가 제도를 보완하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저출생 대응은 아이를 낳고자 하는 부부가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덜어주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라며 “이번 개정안이 난임 치료 부부를 지원하고 나아가 민간 영역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류정임 리포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