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 개관식 참석… 새로운 문화·쇼핑공간 탄생 축하
“주민 삶의 질 높이고, 주변 전통시장과 함께 상생 발전하는 동대문구 만들 것”
서울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3)이 지난 23일 ‘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 개관식에 자리해 지역의 활기찬 변화를 축하하며 주민들과 뜻깊은 소통을 나눴다.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청량리역 일대에 새로 문을 연 롯데몰 청량리점에는 쇼핑과 외식, 문화, 어린이 체험 시설 등 총 48개 브랜드가 입점해 동대문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장을 둘러보며 주민들과 인사를 나눈 이 의원은 “과거 대왕코너와 맘모스백화점 시절부터 오랜 세월 동대문구민과 함께해 온 청량리 상권이 오늘 롯데몰 개관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새로운 복합 쇼핑 공간의 탄생이 우리 주민분들의 일상에 편리함과 풍성한 문화적 즐거움을 더해줄 것”이라며 “다만 대형 유통시설의 입점이 인근의 소중한 전통시장 상인분들께 위협이 되지 않고, 서로 머리를 맞대어 상생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시의회에서도 세심히 챙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류정임 리포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