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전국 광역의회 대표의원 정례회의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국 시도의회 원내대표단 34명 집결… 자치분권 연대 뜻 모아
1의원 1정책지원관,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 촉구 한목소리


환영사하는 이상훈 서울의회 대표의원. 서울시의회 제공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이상훈)은 지난 7일 서울시의회 본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협의회 출범식, 대표의원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주관 의회인 서울시의회를 비롯해 전남광주, 부산, 인천, 대전, 세종, 경기, 강원, 충남, 전북, 경북, 경남 등 전국 12개 시·도의회 원내대표단 34명이 참석했다.

이번 정례회의는 전국 광역의회 교섭단체 간 긴밀한 소통과 연대를 다지고, 주요 현안에 공동으로 대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특히 현재 제22대 국회에 계류 상태인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연내 제정을 강력히 촉구하며, 실효성 있는 대책을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날 협의회 대표를 맡은 안광률 경기도의원이 임원진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다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제공


이날 행사는 1부 ‘더불어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협의회’ 출범식과 2부 대표의원 정례회의 순으로 이어졌다. ‘하나 된 광역의회, 지방의회법으로 완성하는 자치분권’이라는 슬로건 아래, 협의회 대표를 맡은 안광률 경기도의원이 임원진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진 정례회의에서는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 대응 방안, 시·도의회별 의정비, 교섭단체 운영 지원 공통 기준 마련 등 의정 지원 체계 개선책도 함께 논의됐다. 또한 광역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정활동 정례 홍보 추진 방안에 대해 폭넓게 협의했다.


지방의회법 연내제정를 촉구하며 손피켓을 들고 있는 참석자들. 서울시의회 제고


정례회의를 마친 참석자들은 곧바로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으로 자리를 옮겨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과 ‘1의원 1명 정책지원관’ 도입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들은 지방의회의 오랜 숙원인 지방의회법이 올해 안에 반드시 제정될 수 있도록 국회가 조속히 화답할 것을 거듭 강력하게 촉구했다.

이상훈 서울시의회 대표의원은 환영사를 통해 “지방의회법 제정은 단순히 의회의 권한을 넓히는 것이 아니라 주민의 권익을 지키고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제대로 해내기 위한 필수 과제”라고 짚었다. 이어 “오늘 서울에 모인 전국 광역의회의 강력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국회와 소통하며 연내 ‘지방의회법’ 제정을 완수해 내겠다”고 말했다.

류정임 리포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