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상복 넘쳐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관악구가 넘치는 상복으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서울 관악구(구청장 김희철)는 2일 서울시의 23개 인센티브 사업에서 무려 17개 부문을 수상하는 등 구정운영평가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상금(인센티브 사업비)만도 22억 35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분야별로는 주차난 해소 분야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돼 7억 3500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이어 ▲승용차 요일제 최우수구 3억원 ▲물가관리 우수구 200만원 ▲서울시 버스체계개편 홍보 우수구 2억원 ▲옥외광고물 정비 우수구 1억 2000만원 ▲깨끗한 서울가꾸기 우수구 2억원 ▲화장실 개선 우수구 4200만원 ▲아름다운 가로수 가꾸기 모범구 6700만원 ▲세외수입 확충 모범구 1500만원 ▲노상적치물 및 노점정비 모범구 5000만원 ▲여성정책 5200만원 등이다.

이 가운데 청소부문은 7년연속, 물가관리부문 5년연속 최우수 또는 우수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지난해 9월에는 교육인적자원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돼 2억원의 지원금을 받는 등 자치단체의 각종 인센티브 사업을 휩쓸다시피 했다.

구청장 개인적으로도 상복이 터져 지난해 한국지방자치경영자상을 비롯해 무려 5개의 표창을 받았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