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작구 설 제수용품 원산지표시 집중단속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5일~새달 5일… 재래시장 등 258곳

동작구가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설 대비 농축산물 원산지표시 집중단속을 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설을 앞두고 각종 선물과 제수용품 등 농축산물의 원산지 둔갑판매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주요대상 업체는 태평백화점과 재래시장 7곳, 식육판매업소 251곳 등이다. 주요대상 품목은 쇠고기, 돼지고기, 고사리, 도라지 등 제수용품과 갈비세트, 한과세트, 지역특산물 등 선물용품이다.

중점 점검 내용은 ▲농축산물 원산지 미표시 및 허위표시 여부 ▲원산지 표시 손상·변경 및 원산지를 혼동하게 표시하는 행위 ▲냉장고 등 보관품목 원산지 표시 유무 등이다.

하루에 7~8개 업소를 선정, ‘수박 겉핥기’ 식이 아닌 집중적인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현장에서 확인이 어려운 경우 수거검사도 함께 실시한다.

또 같은 기간 지역 내 주요 음식점을 대상으로 쇠고기, 닭고기, 쌀, 배추김치의 원산지표시 단속, 다음달 22~26일 대보름 대비 일제 단속도 실시된다.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업소에 대해서는 경미한 경우 현장에서 시정조치하며, 원산지 미표시 등 중대한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해당 업주 확인서를 받은 후 관련법에 따라 조치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에는 원산지 허위표시 및 미표시로 각각 고발 3건, 과태료 처분 3건 등 총 6곳을 행정처분했다.

이성지 식품안전과장은 “단속과 더불어 농축산물의 부정유통 사전방지를 위해 구 단속반과 명예감시원 등이 나선다.”면서 “앞으로 구는 주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전통시장 등 농축산물 판매현장을 중심으로 부정유통방지 캠페인을 전개하고, 농산물 원산지 비교전시회, 우수업소 사진전시회 등을 수시로 갖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10-01-19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