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달 2만원으로 아동 정서 순화교육”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서대문구는 한달에 2만원만 내면 저소득층 가정 아이들의 예술적 재능을 키우고 정서적 안정도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아동 정서 발달·치유 프로그램’은 클래식 음악교육과 유명예술인 특강, 오케스트라 리허설 등을 통해 음악가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피아노와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성악 등이 총망라돼 있다. 여기에 인터넷 게임중독이나 우울증을 예방하고 학업 스트레스를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정서 순화 교육도 병행된다. 프로그램은 매주 일요일 예원학교에서 진행된다. 우선 신청 대상은 기초생활수급권자·한부모 가정의 아동과 장애인 아동 등이다.

‘마음 회복 프로그램’은 우울증 등 심리 치료 서비스다. 명지대와 연계해 딱딱한 방식에서 벗어나 예술을 치료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전국가구 월평균소득 이하(4인 가구기준 391만 3000원) 가정의 우울증을 겪는 만 6~18세 아동과 청소년이다. 신청은 두 프로그램 모두 거주지 동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10-03-05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