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부모도 알아야 자식 가르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서구 ‘학부모아카데미’ 입학사정관제도 등 강의

빠르게 변하는 입시제도와 자녀들의 생활. 부모도 공부하지 않으면 가르치지 못하는 현실이다. 강서구는 이런 현실에 맞춰 자기주도학습 등 다양한 자녀교육법을 알려주는 ‘학부모아카데미’를 열기로 했다.




구는 21세기 세계화, 정보화 시대를 맞이해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처하고 자녀를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인 미래형 인재로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학부모아카데미는 강서여성문화나눔터에서 다음 달 10일부터 10월5일까지 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29일부터 구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100명을 접수한다. 신청대상은 초·중·고 자녀를 둔 지역 거주 학부모. 수강료는 3만원이다.

강의 내용은 ▲영어 ▲수학 ▲언어 ▲사회탐구 ▲내신관리방법 ▲학부모의 역할 ▲입시제도 ▲진로지도전략 ▲자기소개서 작성법 ▲입학사정관제도의 이해 등으로 꾸몄다. 강사진은 대학교수, EBS강사, 현직교사 등 교육분야 전문가와 사회 저명인사들이 나선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10-07-2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