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교육청, 성교육 및 성폭력 예방 추진계획 마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시교육청은 건전한 학교 성문화 조성을 위한 ‘2018년 성교육 및 성폭력예방 추진계획’을 마련, 적극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획에는 학생 성교육 내실화, 교직원 성 인식 개선 연수 강화, 성범죄 발생 시 신속·정확 처리 방법 안내 등 내용을 담았다.

모든 교직원들이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예방 원격연수’를 의무적으로 받도록 하고, 성희롱고충상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연수를 신설했다.

또 학생과 교직원들의 성범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학교와 직속기관에서 성범죄가 발생할 경우 신속·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교원용, 학급게시용, 스티커용 등 3종의 ‘학교 성범죄 예방수칙’을 개발, 배포했다.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형 성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성교육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교직원 대상 ‘찾아가는 성폭력(성희롱) 예방 연수’와 학부모 대상 ‘자녀 성교육 연수’도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부산교육청이 지난해 전국 최초로 개발한 인정도서를 활용해 초·중·고등학교에서 성교육 선택교과목을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안연균 부산시교육청 건강생활과장은 “학교 성범죄 예방을 위해 많은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며 “교직원과 학생들의 성인식을 개선해 건전한 학교 성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성폭력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