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최북단 고성 명파리 검문소 1㎞ 북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민통선 내 주민 불편 해소 차원…CCTV 설치, 이달 중 이전 완료

동해안 최북단 강원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마을에 설치된 군부대 검문소가 1㎞ 북쪽으로 이전한다.

고성군은 민간인통제선(민통선) 안쪽을 오가며 농사를 짓고 가축을 기르던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검문소를 이전, 설치한다고 14일 밝혔다.

명파검문소는 지난 2009년 11월 설치된 뒤 24시간 민간인을 통제하고 있다. 명파리 주민들은 영농·축산을 위한 논밭이 민통선 안쪽에 있어 낮에만 갈 수 있고 오갈 때마다 매일 검문을 받아야 해 불편을 호소해 왔다. 주민들은 꾸준하게 검문소 철거를 요구해 와 지난해 관·군정책협의회에서 북쪽으로 이전하기로 합의했다. 현재 명파검문소는 민간인 월북 예상 핵심 지역이어서 3곳에 폐쇄회로(CC)TV 등을 설치하고 이달 중에 이전을 끝낼 예정이다.

변진홍 고성군 자치행정과 주무관은 “검문소 이전으로 그동안 불편을 겪던 민북마을 주민들의 영농활동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고성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2018-05-1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