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김상돈 의왕시장 후보, “유능하고 깨끗한 시장이 되겠다”며 지지 호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해철 의원 “김상돈 후보, 당 공천에서 흠결하나 발견되지 않아”

[6.13지방선거]6.13지방선거를 10여일 앞둔 지난 2일 김상돈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의왕시장 후보는 같은 당 전해철 국회의원의 지원을 받으며 휴일 선거운동을 이어 나갔다. 민주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전해철 의원은 이날 내손동 유세장에서 “김상돈 후보는 당의 송곳 같은 공천심사에서도 흠결하나 발견되지 않은 깨끗한 후보”라며 치켜세웠다.

이어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견인하기 위해서는 지역 국회의원과 도지사, 시장이 힘을 모아야 실질적인 개혁이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또 “복선전철 조기착공과 의왕의 산적한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지를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의왕 출신 토박이인 김상돈 후보는 “누구보다 의왕을 잘 알고, 16년의 의정 활동을 통해 능력과 자질을 검증받았다”라며 “시민을 섬기고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견인하는 유능하고 깨끗한 시장이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유세에는 신창현 국회의원과 장태환, 박근철 경기도의회의원 후보가 참석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