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오명근 도의원 평택상담소에서 지역현안 논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명근 도의원(더민주, 평택 4)은 지난 18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경기도시공사 관계자 및 (주)BT,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온유안 엘리츠(도시형 생활주택)’ 매각에 관하여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BT 관계자는 평택시의 원활한 주택공급을 위하여 평택시 합정동 736번지 외 7필지상에 건축규모 지상 22층, 지하 5층 333세대가 입주 가능한 규모의 생활형 주상복합시설을 건축하여 현재 분양 중에 있다고 전했다.

또한 ㈜BT에서는 이 건축물을 경기도시공사에서 매입하여 평택시민들에게 보다 저렴한 가격에 분양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매각 사유를 제안하였다.

이에 오명근 도의원은 “오늘 논의된 지역현안 사항에 대해서는 양사의 의견을 청취하였으니 향후 행정절차 및 관계법령 등을 충분히 검토한 후 그 여부를 결정하겠으며, 앞으로도 평택상담소를 기반으로 각종 민원사항에 힘을 쏟고 조속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