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삐빅~ 광진 공기관 QR코드 찍고 출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광진구가 공공기관에 QR코드를 기반으로 한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을 시범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공공기관 방문자를 수기로 작성 관리하면서 발생했던 부정확한 기재와 개인정보 노출 문제를 해결하고, 민원인 간 접촉 가능성을 줄여 구민들의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기여하려는 것이다.

이에 구는 청사와 보건소, 동 주민센터 등 총 22개 건물 출입구에 전자명부를 설치해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방문자는 공공기관 입구에 들어서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한 후 인적정보와 자가진단 여부를 체크하고 본인 인증을 통해 명단 등록을 할 수 있다. 신분증을 대조하는 수기 명부 작성도 병행한다. 저장된 정보는 4주 후 삭제되며, 추후 필요에 따라 역학조사할 경우 위치, 접촉자 추적으로만 활용할 예정이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20-06-0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