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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주 서울시의원, 제10대 후반기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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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전병주 의원(더불어민주당·광진1)은 제296회 교육위원회 임시회 폐회 중 제1차 회의에서 제10대 후반기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전병주 의원은 제10대 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유아 의무교육 및 유치원 명칭 변경을 위한 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발의하고, ‘사립유치원 공공성 강화를 위한 집중 토론회 개최’ 와 ‘서울시의회 본회의 5분자유발언’ 등을 통해 사립유치원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최근 경사지에 주·정차된 차량으로 인한 인명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경사진 곳에 주차장을 설치하는 경우 설비기준으로 고임목 등 미끄럼 사고 방지 시설과 미끄럼 주의 안내표지를 갖추도록 하는 ‘서울특별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하고 ‘서울특별시 출생축하용품 지원 정책 사업자 선정의 공정성 문제’를 제기하는 등 서울시 민원해결에도 앞장서 왔다.

이날 선출된 전 부위원장은 “부위원장이라는 상징적인 직함에 안주하지 않고 후반기 2년간 책임감을 가지고 협력해 보다 실질적인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역할을 다 하겠다”고 짧은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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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