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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행정” 이창균 의원, 경기도 도시주택실 업무 보고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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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도시환경전문위원회 이창균 의원(더민주, 남양주5)은 3일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남양주 공공주택 사업 계획 및 GB 훼손지 정비사업, GB 주민지원사업 추진 현황 등과 관련해 경기도 도시주택실 이운주 도시주택과장으로부터 보고 받았다.

이창균 의원은 “법령의 엄격한 해석보다는 사업의 목적과 정책적 효과, 대내외적인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주민들의 입장에서 시대적 환경에 맞게 열린 자세로 행정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집값 안정을 위한 택지 개발 등으로 기존 원주민들은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한 보상과 대책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운주 도시주택과장은 “향후 GB 훼손지 정비사업에 대한 필요성 검토 후 국토부와 사전 협의를 추진하고, 2021년 GB 주민지원사업 본예산 편성과 GB 관리계획 수립을 통해 효율적인 보전 및 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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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