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다문화가족 교육 불편 덜어주는 은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가정통신문 6개 언어 번역서비스
온라인 번역 신청 시스템도 구축


가정통신문 외국어 통번역 서비스 제공 포스터.
은평구 제공
서울 은평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정과 교육기관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가정통신문 번역서비스(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 시작된 서비스는 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용 가정통신문 등 학교 서류를 번역해주는 사업이었다. 어린이집의 요청으로 대상이 확대됐다.

구는 올해 번역의 신청·회신이 간편하도록 카카오톡 채널과 구글폼을 활용한 온라인 번역 신청 시스템을 구축했다. 결혼이민자 중 번역인력을 양성해 다양한 언어로 빠른 번역이 이뤄지도록 개선했다.

서비스는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교육기관에서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다. 중국어·베트남어·영어·일본어·필리핀어·캄보디아어 6종의 언어로 가정통신문 번역, 학교행사 번역, 중도입국자녀 맞춤 번역, 실시간 전화통역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채널 ‘실시간 통역서비스’ 혹은 홍보물의 QR코드로 접속해 확인이 가능하다. 은평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070-7462-5244, 02-376-3761)로 문의하면 된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2021-03-1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