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주시 ‘춘계 현절사 제향’ 거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4일 남한산성 내 현절사에서 거행된 ‘춘계 현절사 제향’에서 아헌관 신동헌 시장이 잔을 올리고 있다. 광주시 제공
경기 광주시는 14일 남한산성 내 현절사에서 홍익한, 윤집, 오달제 등 삼학사와 척화파의 거두 김상헌, 정온 선생의 충절을 기리는 ‘춘계 제향’을 거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경기광주전통전례보전회에서 주관했으며 초헌관에는 신동헌 광주시장, 아헌관에 신금철 광주문화원장, 종헌관에 양승균 경기광주전통전례보전회장이 제례를 올렸다.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4호로 지정된 현절사는 병자호란 때 적에게 항복하기를 끝까지 반대해 청나라에 끌려가 갖은 곤욕을 치른 끝에 참형을 당한 홍익한, 윤집, 오달제 등 삼학사를 모신 사당이다. 훗날 삼학사와 함께 척화를 주장했던 김상헌과 정온을 추가 배향했다.

1688년(숙종 14)에 숙종은 삼학사의 영령을 위로하고자 광주유수 이세백에게 명해 남한산성 동문 안쪽에 사당을 세우게 했으며 1693년에 현절사라는 현판을 내려 지금까지 존속되고 있다.

광주시 향토문화유산(무형문화유산) 제2호인 현절사 제향은 매년 춘계(음력 3월 중정일)와 추계(음력 9월 중정일) 2회 거행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