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박강산 서울시의원 “동수 민주주의 실천해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25일 ‘제1회 남녀동수의 날 선포식’ 현장에 청년대표로 참석해 선언문을 낭독하는 박강산 의원(오른쪽 세 번째)
서울시의회 박강산 의원(더불어민주당·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은 지난 25일 국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회 남녀동수의 날 선포식’ 현장에 청년대표로 참석해 선언문을 낭독했다.

한국여성의정(신임대표 이혜훈)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김진표 국회의장,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장, 남인순 국회 정개특위 위원장 등의 축사가 이어졌고 여야의 전·현직 국회의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국여성의정은 ‘남녀동등 5=5’를 상징하는 의미를 담아 매년 5월 25일을 ‘남녀 동수의 날’로 선포할 것을 촉구했다.

이에 박 의원은 “올해는 국회에서 선포식이 진행됐지만 내년 5월 25일에는 광역의회와 기초의회에서도 동시 진행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며 “동수 민주주의의 실천은 민주화 이후 민주주의의 또 다른 숙제임을 명심하며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박 의원은 “동수 민주주의가 시대적 화두가 된 지 오래됐다”며 “내년 총선부터 특정 성별과 세대, 계층이 정치를 독점해 대의제를 오염시키지 않도록 제 역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한편 지난 3월 스페인 정부는 각 정당이 공직선거에 출마하는 여성과 남성 후보자 수를 동등하게 유지하고 행정부의 각 부처 장관도 남녀 모두 40% 이상이 되도록 규정한 법안을 발표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