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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특별조정교부금 18억 7400만원 교부 소식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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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내 걷고 싶은 길 조성 및 제2구민체육센터 건립 등에 필요한 예산 확보
“지역 주민이 일상에서 힐링하는 공간, 행복하게 여가 즐기는 공간 조성할 수 있을 것”


의정활동 중인 강동엄마 박춘선 의원
서울시의회 박춘선 의원(국민의힘·강동3)이 강동구 제2구민체육센터 건립 및 공원 내 걷고 싶은 길 조성 예산으로 특별조정교부금 18억 7400만원이 확정됐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이번에 교부된 특별조정교부금의 세부 내역을 살펴보면 ▲공원 내 걷고 싶은 길 조성 10억원 ▲제2구민체육센터 건립 7억 5000만원 ▲폐비닐 분리배출 활성화 추진 1억 2400만원이다.

최근 건강을 위한 걷기 길이 많은 시민으로부터 사랑받으며 지역공원 내 걷기길 조성에 대한 요구가 계속되는 가운데, 이번 ‘공원 내 걷고 싶은 길 조성’ 사업 예산의 교부는 가뭄 속의 단비와 같은 기쁜 소식이다. 걷기 길은 능골근린공원(강동구 상일동) 무장애 데크길 300㎡, 벌말근린공원(강동구 강일동)과 성내하니근린공원 황톳길 각 300㎡로 총 900㎡가 조성되며, 올 6월 사업을 완료할 계획에 있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특별조정교부금이 교부된 제2구민체육센터(강동구 강일동 665-5 및 665-12) 건립사업은 다목적 체육관, 수영장, 헬스장 등이 들어가는 생활체육시설로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차질 없는 사업 진행으로 주민의 체육 여가활동 공간 조성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별조정교부금의 반가운 소식을 전한 박 의원은 시설이 잘 갖춰져 있지 않아 주민들의 불편이 매우 컸다”며 “특별조정교부금을 통해 주민들의 건강과 여가활동을 담아줄 수 있는 인프라 확보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덧붙여 박 의원은 지역 살림을 꼼꼼히 살펴 주민들에게 필요한 곳에 예산이 수립되고 집행되어 지역 주민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강동 엄마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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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