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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 서울시 공무직 노동자 고충 점검 위한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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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서울시 공무직 노동자 고충 점검 위한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는 봉양순 위원장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위원장 봉양순, 노원3)가 지난 20일 전국자치단체공무직본부 서울지역본부(지부장 김은수)와 공무직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와 노동 환경 점검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서울시 공무직 노동자 고충 점검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위원장 봉양순)


봉양순 위원장을 비롯해 한신(성북1), 이민옥(성동3), 최재란(비례), 왕정순(관악2), 이병도 위원(은평2)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서는 서울시 산하 44개 사업소의 다양한 현장 고충을 점검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됐다.


서울시 공무직 노동자 고충 점검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위원장 봉양순)


봉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공무직 노동자를 비롯해 차별없는 노동환경을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활동이 필요하다”며 민생을 위한 연대 힘을 강조했다. 또한 “빛이 나는 일이 아니더라도 우리 사회의 ‘을’이 겪는 불합리를 해결하는 노력을 함께 해나갈 것”이라고 민생행보 의지를 다짐했다.


간담회에서 공무직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와 노동 환경 점검을 위한 시간을 가진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위원장 봉양순)


공무직 서울지역본부의 김은수 지부장은 “공무직 조례 제정을 통해 공무직의 처우개선을 위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민생위에 감사드린다”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지난 2일 출정식을 가진 제11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는 21일 ‘소규모 생활업종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 저감을 위한 민생 현장방문’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의 ‘을’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과 대안을 마련하는 등 본격적인 민생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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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