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남 ‘공룡’과 함께 온가족 시간 여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화석 발굴 등 고고학자 체험
해설과 함께 발자국 탐험도


전남 해남군이 오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제3회 해남공룡대축제’를 개최한다.
해남군 제공


전남 해남군이 오는 5월 3~5일 ‘제3회 해남공룡대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축제는 ‘과거와 미래가 만나는 공룡 시간 여행’을 주제로 해남공룡박물관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관람객은 공룡 화석을 직접 발굴해 보는 체험존에서 고고학자가 돼 보거나 공룡 모형을 조립하며 창의적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해설사와 함께 박물관 곳곳을 둘러보며 공룡의 생태부터 멸종에 이르는 과정을 배우는 ‘공룡발자국 탐험대’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잔디광장에서는 인기 캐릭터 공연이 펼쳐진다. ‘핑크퐁과 튼튼쌤’의 댄스파티를 비롯해 ‘캐치! 티니핑’ 포토 이벤트, 비눗방울쇼, 저글링쇼, 빅벌룬쇼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5월 3일과 4일 저녁에는 공룡가족 음악회와 전통 낙화놀이가 박물관 일대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유명 가수들이 출연하는 음악회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하며 불꽃과 조명이 어우러진 낙화놀이는 축제의 밤을 환상적으로 수놓을 전망이다.

해남군은 “축제 기간 전문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철저한 안전 관리로 관람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이번 축제가 어린이들에게는 흥미롭고 교육적인 경험이자 가족 모두에게 뜻깊은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해남 서미애 기자
2025-04-1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