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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국표 서울시의원, 창동골목시장 상인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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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홍국표 의원(도봉2, 국민의힘)이 지난 25일 개최된 창동골목시장 상인회 임시총회에서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홍 의원이 창동골목시장의 환경개선, 경관개선, 화재예방 등 상권활성화를 위해 기울인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창동골목시장은 도봉구 창3동에 위치한 전통시장으로 1970년대부터 지역 주민들의 생활경제 중심지 역할을 해왔다. 약 60개의 점포가 밀집해 있으며, 신선한 농산물과 수산물, 의류,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최근에는 시장 내 고객지원센터를 건립하는 등 현대적인 시설 개선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활기찬 시장으로 변모를 꾀하고 있다.

홍 의원은 그동안 창동골목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시장 내 환경개선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경관개선을 통한 고객 및 방문객 유치, 화재예방 시스템 구축 등 안전하고 활기찬 시장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홍 의원은 감사패를 받으며 “시장 상인들의 생업 현장이 더욱 안전하고 번영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창동골목시장 이강식 상인회장은 “홍 의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시장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제11대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으로 활동 중인 홍국표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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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