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공기관 행정업무 경험, 양천 청년들 배워 보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양천구 ‘2025 상반기 청년 행정인턴 오리엔테이션’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천구 제공


서울 양천구는 청년들에게 공공기관 행정업무 경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5년 하반기 행정인턴’에 참여할 청년 50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일반’과 ‘특화’ 두 가지다. 일반 분야는 총 20명을 선발해 동 주민센터·도서관 등에서 민원 응대와 기관 업무를 보조한다. 특화 분야는 ▲구청 등에서 행정실무를 지원하는 ‘행정’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지원하는 ‘복지’ ▲초·중학생에게 맞춤형 학습지도를 제공하는 ‘학습멘토’ 등 3가지 부문에 10명씩 총 30명을 선발한다.

모집 대상은 대학생이거나 미취업 상태임을 증명할 수 있는 19~29세 미취업청년 구민이다. 의무복무를 마친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기간만큼 최대 3년까지 연령 상한이 연장된다. 다만 최근 1년 이내 행정인턴 사업 참여자는 제외된다. 선발된 행정인턴은 다음달 21일부터 8월 15일까지 주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근무한다. 지원 희망자는 오는 27일까지 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사업에 대한 참여자 만족도는 높아졌다. 상반기 행정인턴 참여자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공공기관에 대한 인식 변화(긍정 평가)는 지난해 대비 16% 오른 90%로 나타났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취업 준비와 진로 선택에 있어 여러 가지 고민을 안고 있는 청년들에게 이번 행정인턴 체험이 소중한 경험과 역량을 쌓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규상 기자
2025-06-17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