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수원시, 2026년도 제1회 추경 3조 8311억 원 확정…‘지역경제 활성화’ 초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재준 시장, “고물가·고유가로 어려움 겪는 시민의 삶 지키겠다”


수원시청 전경


수원특례시가 제출한 총 3조 8311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확정됐다.

수원시의회는 29일 본회의에서 본예산 3조 5190억 원보다 3121억 원(8.9%) 증가한 규모(일반회계 2,500억 원, 특별회계 621억 원 증가)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추경은 정부 추경과 연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등 국·도비 보조사업 변경 내역을 반영하고, 고물가·고유가로 침체된 민생경제를 안정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사업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905억 원 ▲The 경기패스 169억 원 ▲유류보조금 110억 원 ▲공원 리모델링·시설 개선 106억 원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 56억 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등 지역경제 활성화 27억 원 등이다.

이재준 시장은 “이번 추경은 고물가·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삶을 지키는 데 최우선 순위를 두고 편성했다”며 “시민 체감도가 높은 민생 현안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해 시민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