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자 5배↑, 누적합격 2840명… ‘서울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침수 위험 미리 감지하는 서초, ‘CCTV 활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퇴색된 기억 다시 푸르게… 양천, 치매 예방·완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송파, 음식물 쓰레기 관리 ‘전국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이건희 경기도의원, 남양주 안전환경 조성사업 점검…“위험한 생활도로·학교 통학로 개선해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 안전기획과 관계자들과 남양주시 안전환경 조성사업 추진 방향 논의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도로·통학로 안전 개선에 힘쓸 것”


▲ 지난 3일 유호준 의원과 함께 남양주 안전환경 조성사업 점검을 위해 경기도청 안전관리실 안전기획과 관계자들을 만난 이건희 의원(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건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1)은 지난 3일 경기도의회에서 유호준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6)과 함께 경기도청 안전관리실 안전기획과 관계자들을 만나 남양주시 안전환경 조성사업의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 정비부터 생활도로 안전시설, 도로 안전표지판, 국가지점번호판까지 남양주시가 추진 중이거나 검토하고 있는 전반적인 안전환경 조성사업을 심도 있게 점검했다.

특히 남양주시 화도읍 송라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어린이보호구역 차량용 방호울타리 설치 등’ 사업의 핵심 내용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아울러 현장 여건을 면밀히 반영해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을 함께 모색했다.

이 의원은 관계 공무원들에게 “안전환경 조성사업은 시설 설치 자체보다 현장 여건과 주민의 이용 특성을 세심하게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어린이보호구역과 생활도로의 위험 요인을 면밀히 살펴 주민과 어린이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 의원은 “남양주에는 도로 폭이 좁거나 보행 공간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아 안전이 우려되는 생활도로와 통학로가 여전히 많다”며 “앞으로도 위험한 생활도로와 학교 통학로를 지속적으로 살피고, 현장에 필요한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경기도와 남양주시의 협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류정임 리포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관악 서림다복길 골목형상점가 지정

서울 자치구 중 최다 22곳 운영 박준희 청장 “활력있는 상권으로”

‘여성친화 강동’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유공자 13명 표창, 명사초청 특강 이수희 구청장 “일상 성평등 실천”

문을 두드리니, 돌봄으로 이어졌다

광진, LH와 ‘발굴형 돌봄’ 강화 주택조사로 복지사각지대 찾아 김경호 구청장 “한분이라도 더”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