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고도제한 푼 회현동 정비 착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석촌호수서 가을정취 젖어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구, 용마산에 생태복원숲·스마트팜 등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총 1만 6972㎡ 규모 녹색공간 조성
생태복원숲·스마트팜·정원형 텃밭 등


중랑구 용마산 생활밀착숲 조감도.
중랑구 제공


서울 중랑구는 3일 용마산 일대 훼손된 산림을 복원하고 일상에서 자연과 도시농업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용마산 생활밀착숲’ 조성에 나섰다.

용마산 생활밀착숲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의 훼손지 복구사업과 중랑구가 조성한 생활밀착형 공원을 연계한 녹색공간이며 총 1만 6972㎡ 규모다.

SH의 훼손지 복구사업 대상지는 면목3·8동 서일대 뒤편 용마산근린공원 일대 1만 4348㎡다. 해당 부지는 신내4 공공주택지구 개발제한구역 해제에 따른 훼손지 복구 대상지이며 2021년 서울시 공공주택 통합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이후 서울시 도시공원위원회 심의와 공원조성계획 결정(변경) 등 행정절차를 거쳐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생태복원숲과 스마트팜, 원예체험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앞서 구는 인근인 면목동 산16-15 일대 2624㎡에 생활밀착형 공원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해당 지역은 과거 무분별한 경작과 생활폐기물 누적 등으로 훼손된 곳으로 구는 토지보상과 정비를 거쳐 공원으로 조성했다.

훼손지 복구사업으로 들어서는 스마트팜에는 첨단 스마트농업시설을 도입해 이상기후와 계절 변화에도 농업체험과 교육이 이뤄지도록 한다. 정원형 텃밭과 원예체험장에서는 작물 재배와 식물 가꾸기, 수확 등 다양한 도시농업 활동을 할 수 있으며 생태복원숲에서는 자연환경을 체험할 수 있다.

류경기 구청장은 “용마산 생활밀착숲을 주민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자연과 도시농업을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며 “생태복원숲과 스마트팜, 정원형 텃밭, 원예체험장 등 공간별 특성을 살려 주민들이 다양한 체험과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양천구민은 자동차 정비 무료로 배우세요

새달 1일 250명 이론·실습 교육

쓰레기 자원봉사도 디지털로 하는 구로

‘데이터플로깅’으로 쉽고 즐겁게

서대문, 2030년까지 구민 1인당 나무 1그루 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125억 들여 숲길·공원·하천 식수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