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캉아, 외해로 나가자” 흑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3차 외해 유도 작업이 21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진행됐다. 수상 작업용 부유시설인 폰툰과 그물 등 장비 사이로 유영하는 부캉이를 시민들이 바라보고 있다. 부산 연합뉴스 |
흑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3차 외해 유도 작업이 21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진행됐다. 수상 작업용 부유시설인 폰툰과 그물 등 장비 사이로 유영하는 부캉이를 시민들이 바라보고 있다.
부산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