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7개 자치구 “경원선 철도지하화, 정부 종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소년의 꿈도, 동작의 미래도 ‘쑥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야장 골목도 막힘없이 진입…중구, ‘상생야장’ 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골목형상점가에서 가을밤 릴레이 야간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향 18일 ‘희망드림 콘서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8일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대한적십자사와 함께하는 서울시향의 희망드림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희망드림 콘서트’는 수익금과 기부금을 소외된 이웃에 기부해 사회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 희망과 사랑을 전하고자 지난해부터 시작한 서울시 프로젝트로, 올해 3차례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는 정명훈 예술감독 지휘로 베르디 오페라의 인기 레퍼토리인 ‘라 트라비아타’와 ‘리골레토’의 하이라이트를 들려준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주역 가수로 활동 중인 한국계 소프라노 캐슬린 킴이 이번 공연으로 한국 무대에 데뷔한다. 독일을 중심으로 활동 중인 정상급 테너 김재형 등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티켓은 1만~2만원이며, 수익금은 전액 대한적십자사에 기부돼 복지 및 구호 활동 등 사업에 지원된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10-08-0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