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연무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핵심인 ‘연무마을 어울림터’가 22일 문을 열었다.
연무마을 어울림터는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1495㎡ 규모로 생활문화센터와 건강생활지원센터가 들어섰다.
생활문화센터에는 작은목욕탕(지하 1층), 마을카페·마을공방(1층), 스마트체육 엠알(MR, 혼합현실)실·스마트팜(2층), 건강생활지원센터에는 건강상담실·순환운동실(3층), 다목적교육실·프로그램실(4층)이 있다.
마을카페와 공방은 연무동 주민들로 구성된 협동조합에서 운영한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연무마을 어울림터는 도시재생뉴딜 사업의 성과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거점 공간”이라며 “주민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 잡아 연무동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