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 바자회 시민 몰려 성황 1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빌딩에서 서울국제여성협회·주한외교커뮤니티 주최로 열린 바자회장이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4-11-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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