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횡단보도 앞 노란 보도블록… 성동 학교 앞 안전 ‘눈에 띄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싸인블록형 옐로카펫 7곳에 설치


서울 성동구가 지난 11일 경동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 설치한 ‘싸인블록형 옐로카펫’.
성동구 제공
서울 성동구는 어린이 등·하굣길 보행안전을 위해 설치한 학교 앞 옐로카펫 7곳에 대해 기존 도색형의 단점을 보완한 ‘싸인블록형 옐로카펫’으로 교체한다고 19일 밝혔다.

옐로카펫은 어린이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기 전 눈에 띄기 쉽게 대기하는 곳의 벽면과 바닥을 노란색으로 도색해 운전자들이 주의해서 운전하도록 설치한 것이다. 기존 옐로카펫은 색을 칠해 시간이 지나면 벗겨져 내구성과 시인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었다. 이에 변질의 우려가 없고 선명하게 보이는 유색 재질의 기능성 블록 ‘싸인블록’을 옐로카펫에 도입했다.

구는 지난 11일 경동초 횡단보도 앞 설치를 시작으로 교통사고 위험 및 통행량이 많거나 낡아서 재정비가 시급한 학교 앞 옐로카펫 총 7곳을 이달 안에 싸인블록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성동구는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 어린이보호구역 내 무인교통단속카메라와 태양광과속경보시스템 확대, 불법 주정차 단속 등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제로를 목표로 더욱 더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2020-07-2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