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성 1인 가구에 안심 홈세트 지원… 노원, 구청홈페이지 31일까지 접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노원구가 여성 1인 가구 범죄 예방을 위해 ‘안심 홈세트 지원’ 사업을 한다고 10일 밝혔다. 안심 홈세트 지원 사업은 침입, 도난, 성범죄 등 홀로 사는 여성의 안전한 주거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디지털 비디오창’, ‘창문스토퍼’, ‘현관문 보조키’를 3종으로 구성해 설치해 주는 사업이다.

먼저 디지털 비디오창은 집 안에서 외부 사람을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중 잠금장치인 창문스토퍼는 외부에서 창문 여는 것을 막아 준다.

신청 대상은 여성 1인 가구 중 전·월세 보증금 1억 5000만원 이하 주택 거주자로 아파트 거주자와 자가 소유자는 제외한다.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신청서와 임대차계약서, 주민등록등본 등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여성가족과 또는 노원구 여성단체 연합회로 문의하면 된다. 구는 신청자 중 전세가액과 주택 상태 등 심의를 거쳐 130여 가구를 선정해 다음달 15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20-08-1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