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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3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본회의 ‘2036 서울·평양 하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유치 지원 특별위원회 명칭변경안’ 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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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제303회 서울시의회 정례회에서 2036 서울·평양 하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유치 지원 특별위원회 명칭변경안이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특별위원회가 명칭 변경안을 추진한 배경으로는 앞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지난 7월 21일 일본 도쿄에서 제138차 총회를 열고 호주 브리즈번을 2032년 올림픽 개최지로 확정된 바 있기 때문이다.

유용 특위위원장(더불어민주당·동작4)은 2032년 개최지로 호주가 확정돼 아쉬움이 크지만 그간의 노력을 헛되이 하지 않고 2036년 서울·평양 하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유치를 위해 부지런히 준비를 이어 나가겠다고 했고 같은 목표를 공유하는 기관과 단체와 합심해 1988년 서울 올림픽의 영광을 재현하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명칭 변경안 내용은 지난 2021년 5월 4일자로 구성된 「서울특별시의회 2032 서울·평양 하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유치 지원 특별위원회」의 명칭을 「서울특별시의회 2036 서울·평양 하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유치 지원 특별위원회」로 변경한다는 내용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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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