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소각장 등 7곳 토양오염 조사 착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의 신규 쓰레기 소각장이 들어설 예정지 인근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불소가 검출돼 논란이 되자 해당 자치구인 마포구가 직접 토양오염 조사를 하기로 했다.

마포구는 신규 광역자원회수시설(소각장) 입지 예정지를 포함한 토양오염 우려지역에 대한 토양 오염도 조사를 다음달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소각장 예정지(마포 자원회수시설 인근), 당인리화력발전소 주변 등 총 7곳이다. 앞서 국립환경과학원이 지난 5월 마포 소각장 예정지 부근에서 채취한 시료를 분석한 결과 불소가 토양오염 우려 기준, 즉 법정 기준치인 ㎏당 400㎎을 초과한 563㎎ 검출됐다. 이는 지난해 11월 발표된 서울시 조사 결과(394㎎)와 배치돼 논란이 일었다.

이에 마포구는 주민 불안을 해소하고자 토양조사 전문기관에 오염도 조사를 직접 의뢰하기로 했다. 조사 항목은 현재 초과 검출 논란이 된 불소를 포함해 카드뮴, 납, 수은 등 중금속 및 유류 모두 22개다.


오달란 기자
2023-07-3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