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치매 위험’ 어르신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정한의원 10곳서 침 시술·한약 처방

금천구청
서울 금천구가 치매 위험군인 노인 주민을 대상으로 총명 침 시술과 한약 처방을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노인들에게 표준화된 한의약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치매와 우울증을 예방하고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구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노인 중 인지 저하 판정을 받은 선착순 45명에게 혜택이 제공된다. 단, 현재 치매를 진단받아 약물치료 중이거나 중등도 이상의 치매 진단을 받은 경우는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참여를 원하면 구에서 지정한 한의원 10곳을 방문해 인지기능 및 우울증 선별검사를 받으면 된다. 지정 한의원은 원효당한의원, 보성한의워, 다소담한의원 등으로, 금천구보건소 홈페이지(https://www.geumcheon.go.kr/health/index.do)에서 주소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어르신의 인지능력 개선과 치매 중증화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건강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건강관리 사업을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