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유정희 서울시의원, 서울시립미술관 소장 작품 구매 공정성·투명성 제고 기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유 의원 발의, 서울시립미술관 관리·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본격 시행


유정희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관악4)이 발의한 ‘서울시립미술관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320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해 본격 시행됐다.

최근 미술계에서는 공공미술관의 위작 구매 논란과 작품 구매 과정에서의 절차 위반 및 가격 상향 조정 논란 등이 대두된 바 있다.

이에 유 의원은 미술관 자료구매와 관련한 위원회 위원의 배제, 기피, 회피에 관한 사항을 조례에 명시하여 논란의 여지를 사전 방지, 소장 작품 구매에 있어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자 했다.

유 의원은 “서울시립미술관은 지금까지 자료 구매와 관련한 위원회 위원의 배제, 기피, 회피에 관한 사항을 시행규칙으로 정하고 있었으며, 학연 등의 이해관계에 관한 사항은 별도로 제한하지 않아 작품 구매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저해할 우려가 큰 실정이었다”라고 말하며 시행규칙에는 제외되었던 학연 관련 사항을 추가하게 된 경위를 설명했다.

이어 “학연이 범위가 넓어 위원회 심의를 과도하게 제한할 수 있다는 미술관의 의견을 반영해 위원의 배제·기피·회피에 관한 세부 사항은 관장이 정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수집 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은 높이되, 양질의 작품 구매에 문제가 되지 않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