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꿀 금융의 미래부터 스타트업 투자유치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별빛에 새긴 ‘호국 정신’… 관악 달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시간 저축했다가 돌려받는 서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즐기는 ‘뷰티 여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배달로봇, 강남 테헤란로 일대 누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2월까지 실외 서비스 실증사업


배달로봇이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거리를 이동하고 있다.
강남구 제공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일대에 배달로봇이 거리를 누빌 예정이다.

강남구는 11~12월 두 달 동안 테헤란로87길 일대에서 실외 로봇배달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이 주관하고 강남구, 서울시, LG전자, WTC서울, LX한국국토정보공사 등 5개 기관과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실내외 배달로봇을 운용하는 실증 사업이다. 지난해 10월 31일 1단계 사업으로 코엑스몰 식음료 매장에서 트레이드타워 사무실까지 엘리베이터를 타고 배달하는 실내 배달로봇을 선보였다.

이번 실외 배달로봇은 카메라와 라이다 등 센서를 활용해 보행자와 장애물을 피하고 2~3개의 횡단보도와 신호등이 있는 건널목을 건너는 등 복잡한 도심 환경을 자율주행한다. 구는 배달로봇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보도블록 정비 ▲신호등 식별을 위한 가로수 정비 ▲현수막과 바닥 스티커 등의 작업을 마쳤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구는 여러 로봇 기업이 주목하는 테스트베드 중심지로서 로봇 실증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강남구에 특화된 로봇산업을 육성해 미래 도시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2023-11-0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미래성장·AI 혁신에 방점… 금천 민선 9기 조직개

문화·교육·청년 묶은 미래성장국 디지털 행정 대응 AI정책실 신설

1인가구라도 동대문은 외롭지 않다[현장 행정]

동대문, 1인가구 거점시설 순회

기후변화 시대 도시정원 ‘성동의 절기’

연구형 정원… 성장 과정 관찰·기록 민·관 협력해 지속 가능 모델 개발

재건축·재개발 ‘소통’에 진심인 도봉

쌍문한양1차 등 15개구역 간담회 김동욱 청장 “원만히 추진 노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