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민관 합동 캠패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폭염 속 야외 근로자의 안전한 일터 조성 문화 확산

서울 용산구가 지난 23일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민관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 용산구가 지난 23일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 안전보건공단 등과 함께 폭염 대비 온열 질환 예방 민관 합동 캠페인을 열고 있다. 용산구 제공


용산구 관계자는 “여름철 폭염 속 근로자들의 건강 보호와 건설업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캠페인”이라고 했다. 주요 건설 현장과 효창공원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용산구청 안전재난과를 비롯해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 안전보건공단 등 재해예방 유관기관과 민간 건설업체들이 함께 참여했다.

지난 17일 시행된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안도 알렸다. 주요 내용은 체감온도 33도 이상 시 2시간 이내 20분 이상 휴식 의무화, 사업주의 폭염 대응 및 관리 책임 강화 등이다.

아울러 폭염안전 5대 기본 수칙을 담은 홍보자료도 배부했다. ▲충분한 물 섭취 ▲그늘과 바람이 통하는 작업환경 유지 ▲정기적인 휴식 ▲보냉장구 착용 ▲응급상황 시 신속한 조치를 포함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온열질환을 예방하려면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과 실질적인 근로 수칙 준수를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