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승훈 의원(앞줄 가운데)이 22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2026년 제37회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여한 평택 민세중학교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한승훈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6)은 22일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2026년 제37회 경기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석해 지역구인 평택시 고덕동 소재 민세중학교 학생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평택 민세중학교 학생자치회 소속 학생 19명이 참여했다.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과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
참가 학생들은 도의회 본회의장 시설 견학과 OX 퀴즈를 시작으로 일일 도의원이 되어 모의의회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직접 의원 선서를 한 뒤 자유발언에 나서고 조례안을 심의·표결하는 등 민주적 의사결정 절차 전반을 체험했다. 아울러 의회 홍보관인 경기마루 체험관을 둘러보며 지방자치의 역사와 가치를 폭넓게 학습했다.
현장을 찾은 한승훈 의원은 학생들에게 환영과 격려의 인사를 건네고, 지방의회의 기능과 도의원의 의정활동에 대한 학생들의 평소 궁금증을 풀어주는 자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어 청소년의회교실 전 과정을 마친 학생들에게 직접 수료증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함께하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한승훈 의원은 “평택 고덕동에서 방문한 민세중학교 학생들이 이번 청소년의회교실을 통해 지방자치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 환경 개선과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승현 리포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