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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등록금 운동가’ 이관수 민주통합 청년비례대표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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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반값 등록금 운동을 주도했던 이관수(29) 전 서울 강남구의회 의원이 민주통합당 청년비례대표 경선에 나선다.


이관수 전 서울 강남구의회 의원
그는 16일 “모두들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강남구 도곡동에서 민주당 후보로 기초자치단체 의원에 당선됐다.”면서 “앞으로도 2030세대의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가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탐욕과 반칙을 걷어내고 원칙과 상식이 바로 서는 청년의 시대를 열어야 할 것”이라며 “반드시 우리 사회에서 보이지 않는 거짓된 손을 끊겠다.”고 강조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2-01-1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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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