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 최대’ 인천항 곡물저장고 벽화 또 디자인상 수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시 제공
세계 최대 야외 벽화 기네스 기록을 보유한 인천항 곡물 저장고 벽화가 디자인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받았다. 본상에는 1700개 출품작 중에서 5~7%만 오른다.

21일 인천시에 따르면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상으로,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이 벽화는 지난 3월에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본상을 받았다.

벽화는 지난 해 6월 인천시·인천항만공사 등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높이 48m, 길이 168m, 폭 31.5m 규모의 거대한 곡물 저장고 외벽에 그렸다. 전체 도색 면적은 2만 5000㎡로 축구장 4배 크기와 비슷하며, 작년 12월에는 ‘기네스 월드 레코드’로 부터 세계 최대 벽화 기록을 인증받기도 했다.

이남주 인천시 산업진흥과장은 “인천항 저장고 벽화는 노후 산업시설 기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해 경관 이미지를 완전히 개선한 사례”라고 설명했다. 인천시는 다른 산업시설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할 때도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디자인을 적용할 방침이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