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음 건강 챙기는 중랑구…우울증 극복 강좌·워크숍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중랑구 성평등활동센터가 오는 24일부터 양성평등 관점에서 우울과 돌봄을 돌아보는 강좌와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코로나19를 거치며 실직과 소득 감소, 가정 내 과중한 돌봄 노동 등으로 사회적 고립감과 우울감을 느끼는 우울위험군 인구가 급격히 증가했다. 대한민국 정책 브리핑과 2022년 중랑구 성평등 지표 개발 연구에 따르면 우울증을 앓는 여성은 남성보다 2배 이상 많으며, 지역사회에서도 우울감을 경험하는 여성이 남성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구는 지역사회에서 우울과 돌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 강좌와 워크숍을 마련했다. 강좌는 이민아 중앙대학교 사회학과 교수와 하미나 작가가 ‘우울이 발생하는 사회 구조’와 ‘우울과 과학사’를 주제로 24일과 31일 두 차례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워크숍은 7월 초 미술, 몸, 말하기 3가지 주제로 열린다. 강좌와 워크숍은 우울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좌 참여 신청은 중랑구성평등활동센터 공식 홈페이지와 블로그에서 할 수 있다. 워크숍 참여 모집은 다음달 실시할 예정이다.


장진복 기자
2023-05-2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