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척돔 지붕 철골 97개 보강 완료…11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건축문화제에 4만명 발길…건축 보고 배우고 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52억 확보…현안 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자리 찾고 취업 지원 받아요…‘2026년 성북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추경예산 66억원 확보…“주민 삶에 혜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중구는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 66억원이 최종 확정됐다고 7일 밝혔다.

중구의회는 전날 제284회 임시회에서 지난 1월 12일 제출된 추경 예산안 73억원 중 7억원을 삭감해 의결했다. 중구 관계자는 “지난해 말 본예산 의회 심의 당시 감액된 예산의 대부분이 원상회복됐다”고 설명했다.

중구청 전경. 중구 제공
추경예산에는 ▲폐기물 반입 수수료 15억원 ▲공영주차장 운영 및 노후시설 보수·보강 11억원 ▲시설관리공단 운영 9억 5000만원 ▲문화재단 운영 4억 2만원 ▲의류패션지원센터 운영비 2억 5000만원 등이 반영됐다.

추경예산안이 통과되면서 지난달부터 운영이 중단된 의류패션지원센터가 다시 문을 열 수 있게 됐다. 예산삭감 여파로 올해 초부터 난항을 겪던 사업들을 안정적으로 재개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공들여 준비한 올해 사업이 부족했던 예산을 확보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며 “모든 사업이 원활히 진행돼 주민의 삶에 골고루 혜택을 주도록 실행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양천 청년들이 차린 ‘정책 한 상’… “등수 상관없

청년정책 레스토랑 간 이기재 구청장

중구 주민 3500명, 한양도성 세계유산 등재 반대

11월 5일,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서 2차 주민설명회

서울형 통합돌봄, 1만 4000명에 평균 4.8건

내년 지원 대상 확대…퇴원환자 지원하는 ‘중간집’ 시범운영

전통시장 살리는데 일가견 있는 강북

자치구 유일 행안부장관 표창 정창수 청장 “머무는 상권으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