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꿀 금융의 미래부터 스타트업 투자유치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별빛에 새긴 ‘호국 정신’… 관악 달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시간 저축했다가 돌려받는 서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즐기는 ‘뷰티 여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북도의회, 제85회 경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영일고 학생들 “오늘은 내가 도의원, 경북의 미래는 우리가 책임진다”


지난 23일 본회의장에서 포항 영일고등학교 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제85회 경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을 개최한 경북도의회(의장 박성만). 경북도의회 제공
경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지난 23일 본회의장에서 포항 영일고등학교 학생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85회 경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여한 영일고 1~2학년 학생들은 각각 의장과 의원 등 1일 도의원 역할을 맡아 실제 의회 진행방식과 동일하게 개회식, 5분 자유발언, 조례안 등 안건의 제안, 토론, 투표 및 의결 등의 순으로 진행하며 의회 운영 전 과정을 체험했다.

이날 ▲복합 문화 공간 마련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등을 주제로 한 5분 자유발언과 함께 학생들이 처리한 안건으로는 ▲고등학교 야간 자율학습 시간 연장에 관한 조례안 ▲대체 공휴일 확대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2건과 ▲경북도 관내 체육시설 활성화와 경북도 내 의과대학 유치에 관한 건의안 등 전체 6건으로, 회의가 진행되는 동안 긴장하는 모습도 있었지만 시종 진지하고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한편, 2014년부터 도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해오고 있는 청소년의회교실은 책에서 배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현장체험을 통해 구체적으로 알게 되는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참여 학생들로부터 매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에 따라 경북도의회에서는 청소년의회교실의 체계적 지원과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관련 조례를 제정·시행해오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미래성장·AI 혁신에 방점… 금천 민선 9기 조직개

문화·교육·청년 묶은 미래성장국 디지털 행정 대응 AI정책실 신설

1인가구라도 동대문은 외롭지 않다[현장 행정]

동대문, 1인가구 거점시설 순회

기후변화 시대 도시정원 ‘성동의 절기’

연구형 정원… 성장 과정 관찰·기록 민·관 협력해 지속 가능 모델 개발

재건축·재개발 ‘소통’에 진심인 도봉

쌍문한양1차 등 15개구역 간담회 김동욱 청장 “원만히 추진 노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