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천시, 민초김밥캔디 등 쌀 디저트 전수교육 성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쌀요리경연대회 수상작 카페 디저트메뉴 전수교육 통해 대중화 모색


김경희 시장이 30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관에서 열린 2024 쌀요리경연대회 수상작 중 ‘대상’인 민초김밥캔디와 ‘금상’ 쌀 삼색 튀일의 대중화 위한 전수교육에서 홍광표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 이천시 제공
경기 이천시는 30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관에서 2024 쌀요리경연대회 수상작 중 ‘대상’인 민초김밥캔디와 ‘금상’ 쌀 삼색 튀일의 대중화 위한 전수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수교육은 이천시청 홈페이지 일반공고를 통해 신청한 카페 또는 제과점 7개 업체 영업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사)한국식생활개발연구회 김경분 대표와 김윤경 실장이 업체에서 손쉽게 메뉴로 활용할 수 있도록 4시간에 걸쳐 레시피 교육과 직접 요리 시현을 통한 전수교육을 진행했다.

김경희 시장은 “요즘 카페에 가보면 달콤하고 고소한 디저트가 빠질 수 없는 카페문화로 자리 잡았다. 지난번 쌀요리 경연에서 대상과 금상을 수상한 이천쌀로 만든 카페 디저트가 오늘 전수 교육을 통해 많은 시민이 맛 볼수 있게 대중화되기를 바란다”며 “카페에서 판매하는 이천쌀 디저트를 먹으러 카페에 꼭 방문해 보겠다. 열심히 배우셔서 영업에 잘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쌀 고장으로 쌀 소비 촉진과 현대인의 식문화 트렌드 변화에 맞춘 쌀 가공품, 쌀 요리 등을 적극 개발하여 보급하는 등 쌀 소비 감소로 어려움에 처한 농업인을 위해 다각적인 정책을 선제적으로 펼치고 있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